공공분양3 놓치기 쉬운 지방 공공분양 (공급처, 청약, 알림) 안녕하세요, 내 집 마련 연구실 '보금자리 Lab'입니다. 공공분양은 수도권에만 있는 게 아닙니다. 지방에도 시세보다 저렴한 공공분양이 꾸준히 나오는데, 정작 어디서 어떻게 신청하는지 몰라 기회를 놓치는 분들이 많습니다. 제가 부산에서 살 때 직업 경험해 보고 느낀 점인데 공급은 분명히 있는데 그 정보가 수요자에게 잘 닿지 않는 경우를 종종 봅니다. 오늘은 지방 공공분양을 누가 공급하고, 어디서 청약하며, 어떤 자격이 필요한지 처음부터 끝까지 정확하게 정리하겠습니다. 지방 공공분양, 누가 공급하나공공분양이란 국가나 LH, 지방 공기업이 무주택 실수요자에게 시세보다 저렴하게 공급하는 분양주택을 말합니다. 민간 건설사가 짓는 일반분양과 달리, 공공이 공적 재원으로 공급하기 때문에 분양가가 상대적으로 낮은 것.. 2026. 6. 29. 공공분양 뉴홈 알아보기(나눔형, 선택형, 일반형) 안녕하세요, 내 집 마련 연구실 '보금자리 Lab'입니다. 현장에서 업무를 하다 보면, 공공분양 뉴홈을 '시세 70%'라는 가격표만 보고 덜컥 신청하려는 분들을 자주 만납니다. 솔직히 뉴홈은 저렴한 만큼 환매와 거주 조건이 따라붙고, 이걸 모르고 들어가면 오히려 불이익을 당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수도권 무주택자라면 꼭 알아야 할 뉴홈의 세 가지 유형과, 반드시 짚고 들어가야 할 조건을 정리하겠습니다.뉴홈, 시세보다 싸게 사는 공공분양뉴홈(뉴:홈)이란 정부가 무주택 실수요자에게 시세보다 저렴하게 공급하는 공공분양주택의 새 브랜드입니다. 특히 수도권 청약 대기 수요를 풀기 위해 만든 제도라, 태생부터 수도권 공급에 무게가 실려 있습니다.신청 자격의 기본은 무주택세대구성원입니다. 여기서 무주택세대구성원이란 .. 2026. 6. 29. 국민주택 vs 민영주택 (차이, 자격, 선정) 안녕하세요, 내 집 마련 연구실 '보금자리 Lab'입니다. 오늘은 청약의 가장 기본이면서도 의외로 많이 헷갈리는 국민주택과 민영주택의 차이를 자격과 당첨자 선정 방식까지 한 번에 정리하겠습니다. 두 주택은 공급 주체부터 청약 자격, 당첨자를 뽑는 방식까지 전혀 다릅니다. 이 구분만 명확히 잡아두면 청약 전략이 훨씬 단순해집니다. 무엇이 다른가, 정의와 공급 주체가장 큰 차이는 '누가 짓느냐'입니다.국민주택은 국가, 지방자치단체, LH(한국토지주택공사), 지방공사 같은 공공이 짓거나, 주택도시기금을 지원받아 건설하는 주택입니다. 흔히 말하는 공공분양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반면 민영주택은 민간 건설사가 공급하는 주택으로, 우리가 아는 브랜드 아파트 대부분이 여기에 속합니다.면적 기준도 다릅니다. 국민주택은 .. 2026. 6. 2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