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금대출2 청약 당첨 후 필요 현금, 중도금과 이자후불제까지 계산 청약에 당첨돼 계약까지 마친 분들을 분양 현장에서 보면 중도금을 냈다는 감각이 거의 없습니다. 통장에서 돈이 나가지 않기 때문입니다. 납부일이 되면 은행이 사업주체(분양하는 회사) 계좌로 돈을 보내고, 계약자는 대출이 실행됐다는 문자 한 통을 받는 것으로 끝납니다. 그런데 그 문자 여섯 통이 쌓이면 계약자 본인 이름으로 된 빚이 3억6,000만원이 됩니다. 보금자리 Lab에서 당첨부터 입주까지 자금 흐름을 다시 계산해 보니, 이건 돈이 적게 드는 구조가 아니라 돈 내는 시점을 뒤로 미루는 구조였습니다.📌 아래 금액은 특정 단지의 실제 값이 아니라 분양가 6억원·전용 84㎡·중도금 금리 연 4.5%·2029년 12월 입주를 가정하고 발코니 확장·유상옵션은 제외한 예시입니다. 규제 수치는 2026년 7월 .. 2026. 7. 1.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