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가상한제1 공공분양 뉴홈 나눔형·선택형·일반형, 나는 뭘 넣어야 하나 공공분양 뉴홈을 알아보는 분들 대부분이 "공공이니까 시세보다 싸겠지"에서 출발합니다. 그런데 제가 실무에서 세 유형의 공고문을 나란히 놓고 따져보면, 나눔형·선택형·일반형의 진짜 차이는 가격표가 아니었습니다. 계약 구조가 다릅니다. 얼마에 사느냐가 아니라, 그 집을 팔 때 오른 돈이 누구 것이고 못 살게 됐을 때 무슨 일이 벌어지는가가 유형마다 완전히 다릅니다. 이 글은 세 유형을 소개하는 글이 아니라, 읽고 나면 "나는 셋 중 뭘 넣어야 하는가"에 답이 나오도록 쓴 판정용 글입니다.나눔형·선택형·일반형, 가격표가 아니라 계약 구조가 다릅니다세 유형의 한 줄 정체부터 못 박겠습니다. 나눔형(법적 명칭 '이익공유형 분양주택')은 시세보다 싸게 사는 대신 나중에 오른 값의 일부를 공공에 내주는 맞교환입니다... 2026. 6. 29. 이전 1 다음